안녕하세요

저는 처음 타로를 접하고 공부를 시작할때는 유튜브나 블로그에서의 자료참고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돈이 생기는데로 이책저책 다 사서 정독하며 공부를 해나갔었는데요

오늘은 문득 그 책더미를 뒤지다가 "나만의 타로카드 찾기" 와 "타로카드로 보는 나의 직업운"이라는 부록이 있길래

재미로 한번 해봤습니다.

저도 해보고 여러분도 한번 재미로 해보면 좋겠다 싶어서 글을 끄적여봅니다.

"나만의 타로카드 찾기"는 생년월일로 해당 번호의 카드를 찾는 것입니다.

자신에 해당하는 그 카드는 본인이 세상에 대한 표현방식재능, 소질, 힘의 원천 등을 나타내는 카드로써 남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가를 보여주기도 하는 카드라고 합니다.

이 "나만의 타로카드"는 22장의 메이저 카드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해당 카드를 찾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우선 자신이 태어난 날짜연도를 각각 더해줍니다.

모든 계산은 양력으로 하며 예를 들어 2000년 11월 11월생이라면 -> 2000+11+11=2022 가 됩니다.

여기서 각 자리의 숫자를 더해줍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22장의 메이져 카드로만 진행되기때문에 23 이상의 숫자가 나오면 각 자리를 다시 더해줍니다.

예시의 숫자를 더해보면 2+0+2+2=6 이 되겠네요.

이렇게 될 경우 "나만의 타로카드"는 6번째 카드 5.교황(The Hierophant)가 되겠습니다.

메이져 카드의 카운팅때문에 혼동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은데, 메이져 카드는 0번 바보(The Fool) 카드부터 시작하기때문에

6번째 카드는 5.교황(The Hierophant)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추가로 모두 "나만의 타로카드"를 확인하셨으면 해당 카드의 직업운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시는것이고 진지한 개념의 직업운이라기보다

그 해당 카드의 이미지와 키워드, 해석 포인트 등과 밀접하게 풀어놓은 것이니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바보(The Fool) : 프리랜서

1. 마법사(The Magician) : 엔지니어, 과학자, 기능공

2. 여사제(The High Priestess) : 교수, 연구직, 학자

3. 여왕(The Empress) : 가정주부(남, 녀)

4. 황제(The Emperor) : 정치인, 관리자

5. 교황(The Hierophant) : 학자, 교수, 선생님, 성직자

6. 연인(The Lover) : 로비스트, 중매인

7. 전차(The Chariot) : 여행자, 여행 관련 직종, 운송업, 수출 및 무역업

8. 힘(Strength) : 운동선수, 운동코치

9. 은둔자(The Hermit) : 교수, 연구직, 자연인

10. 운명의 수레바퀴(Wheel of Fortune) : 부모님의 가업을 잇는 직종

11. 정의(Justice) : 중재인, 법조인

12. 메달린 남자(The Hanged Man) : 사회봉사 관련 업종 

13. 죽음(Death) : 짧고 잦은 이직, 직업을 갖지 않는 것도 좋다(세상엨ㅋㅋㅋ)

14. 절제(Temperance) : 관리직, 매니져

15. 악마(The Devil) : 유흥관련 직종

16. 타워(The Tower) : 직업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

(위의 데스카드는 직업을 갖지 않는 것"도" 좋다. 이 무너지는 탑은 직업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 네요 ㅋㅋㅋ 위에서도 한번 말씀드렸듯이 카드 자체의 이미지 해석 차원에서 나온 부록인 듯 싶습니다. 재미로만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별(The Star) : 예술가, 연예인

18. 달(The Moon) : 회사원

19. 해(The Sun) : 예술가, 고위직

20. 심판(Judgement) : 사업가, 개척자

21. 세계(The World) : 예술가, 고위직

 

이렇게 22가지 카드별 직업운 이었습니다.

데스카드와 타워카드는 좀 너무하긴 하네요 ㅋㅋㅋ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재미로만 봐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2번 여사제가 나왔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카드가 나오셨나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요!

그럼 다음 마이너 카드 해석 퀸 오브 페이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사는 지역의 배달음식. 그중에서도 피자 메뉴 하나를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바로 "피자에땅"의 "히트박스"인데요

제가 주문한 지점은 피자에땅경주점(황성동) 입니다.

크기 가늠을 위해 500원짜리 동전을 같이 찍어봤습니다.





박스 자체도 스파게티 때문인지 살짝 높습니다.

아무튼 열어보면 이런 구성입니다.



세트 구성으로는 우선 "달피자", "국물떡볶이", "치즈 스파게티", "베이크윙봉", "콘샐러드"가 되겠습니다.

메인인 달피자의 사이즈는 레귤러로 오는데 다섯가지 치즈와 꿀을 더한 피자라고 합니다.

제법 알이 있는 새우 토핑이 들어가 치즈와 새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국물떡볶이는 일반적인 국물 떡볶이라 무난했습니다.

베이크 윙봉은 닭다리와 닭날개를 오븐에 구워주시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치즈 스파게티같은 경우는... 제가 스파게티를 많이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짜워서 남겼습니다.

피자에땅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상품 성분표와 열량표도 나오길래 첨부합니다.



마지막에 [프]달피자R 아래에 있는 빈칸은 피자스파게티로 생각되네요

솔직히 맛있게 무언가를 먹으려다가도 이런 열량표를 보고 지방량이나 나트륨량을 보면 입맛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에게는 이로운 현상일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잘 먹고 심히 운동하자는 주의라 열량이나 지방량보다는 단백질 함유량을 보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피자빼고 간이 쎄서 더 남긴 듯 합니다.

뭐 남은건 저녁에 마저 다 먹었으니 어찌어찌 두끼 해결했네요.

아무튼 혼자 먹긴 버겁지만 간만에 배달음식을 시킨 겸 알려드리고자 몇자 끄적여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리뷰때 또 뵙겠습니다.

로 카드 메이져카드 22장과 마이너 카드 56장의 해석 포인트와 스토리, 간단한 해석 등을 설명해드리는 댕타로의 타로시간.

이번 시간에 다룰 스물여섯째 카드는 바로  마이너 카드 - 킹 오브 완드(King of Wands) 입니다.



창조의 상징인 완드를 든 왕이 황금빛 의자에 앉아있습니다.

이 황금빛 의자에는 어느덧 크게 자라난 샐래맨더와 사자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의 왕좌가 있는 땅을 자세히 보면 다른 완드 카드와 같은 메마른 사막입니다.

그의 황금빛 망토에도 셀래맨더가 그려져 있고, 왕관은 마치 불이 타오르는 형상을, 목에는 사자머리 모양의 황금목걸이를 하고 있습니다.

카드의 우측 아래를 보면 왕의 충성스러운 지지자를 나타내는 불의정령 샐래맨더 한마리도 앉아있습니다.

이 카드의 또 한가지 포인트는 페이지와 나이트에는 있던 3개의 피라미드가 없다는 것입니다.

3개의 피라미드는 전카드에서 불의 상징과 남성의 상징을 나타냈는데 이카드에서는 킹, 왕 그 자체로도 태양의 힘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금빛사자 문양, 금빛사자 목걸이 : 용기, 왕의 자리, 힘

샐래맨더 : 불의 힘, 남성적인, 지지자, 충직한

왕의 자리와 왕관 : 권위, 안정적인, 단호한, 남성적인


[Feat.기묘한 달 카드]


*창조 : 혁신적인, 새로운, 창의력

*인물 : 위엄있는, 믿을수 있는, 상사

*지도 : 강인한, 리더십, 지도자, 카리스마, 남성적인

*지적인 : 직관력, 이성적인, 냉철한, 확신을 주는, 영감을 주는


여기까지 타로 마이너 카드 4째 카드 킹 오브 완드(King of wands)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킹 오브 완드의 왕은 불의 성향을 가진 왕입니다.

남성적인 불의 에너지를 성숙하고 훌륭하게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불은 보통 직관을 나타내며 매우 활동적인 이미지로, 킹 카드는 해당 속성이 매우 뚜렷한 카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육체적이고 활활 타오르는 저돌적인 카드라기 보다,

그 적극적인 불의 에너지를 지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카드 입니다

킹 자체의 성숙한 에너지로 불같은 공격성을 잠재우고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일을 추진해 나갑니다.

하지만 한번 마음을 먹으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불같은 성질의 카드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킹 오브 완드(King of wands)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다룰 카드는 퀸 오브 완드(Queen of Wands)가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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